MEET ULLAE

안녕, 나는 울래!

울산 바다에서 온 다정한 아기 고래.
당신의 울산 이야기를 함께 듣고 싶어요.

느긋하지만 새로운 소식 앞에서는 호기심이 가득해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하고, 울산에서 보내는 평범한 하루에도 재미있는 순간이 숨어 있다고 믿어요.

울래와 울산 소식 만나기 ↗
두 개의 하늘색 물방울과 크림색 배를 가진 아기 고래 울래

A FRIEND FOR YOUR EVERYDAY

울산의 하루를 함께하는 친구

울래는 울산시민프레스가 울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창작 캐릭터입니다. 어려운 공공정보를 조금 더 친근하게 만나도록 소식과 생활 안내 곁에 함께해요.

둥근 청회색 몸, 크림색 얼굴과 배, 복숭아색 볼이 울래의 모습이에요. 머리 위의 물방울은 항상 두 개. 짧은 지느러미와 두 갈래 꼬리로 반갑게 인사한답니다.

이런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요

소식을 들려주는 울래

소식 전하는 울래

우리 동네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공식 자료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봐요.

울산소식 읽기 →
책을 읽는 울래

배우는 울래

책과 체험을 좋아해요. 배우고 싶은 강좌와 새로운 경험을 함께 찾아봐요.

교육 안내 보기 →
생활 혜택을 안내하는 울래

챙겨주는 울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안내를 놓치지 않도록 신청 일정부터 함께 확인해요.

생활 달력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