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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T00:00:00+09:00

바다 대청소‘울산 깨끗한 바다(클린 오션)’추진

원문에 근거한 시민 안내

핵심 내용과 참여 안내

울산시는 10월 19일 오전 10시 북구 당사항에서 민관 합동 해양 정화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사어촌계와 지역 어업인,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해양 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며, ‘울산 깨끗한 바다(클린 오션)’ 활동은 3월부터 추진 중이다.

장소
울산시는 10월 19일 오전 10시 북구 당사항에서 해양 전 분야 대청소 사업인 ‘울산 깨끗한 바다(클린 오션)’ 민관 합동 정화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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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바다 대청소‘울산 깨끗한 바다(클린 오션)’추진

19일, 북구 당사항 어구 정리·쓰레기 수거 등 진행

3월부터 항·포구, 해변 등 해안가 전 지역 정화활동 지속 추진

울산시는 10월 19일 오전 10시 북구 당사항에서 해양 전 분야 대청소 사업인 ‘울산 깨끗한 바다(클린 오션)’ 민관 합동 정화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당사어촌계 및 지역 어업인,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북구 당사항 일원에 방치된 해양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울산 깨끗한 바다(클린 오션)’ 활동은 울산의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해양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어항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울산시와 어촌계, 어업인들 등 민관이 함께 추진 중이다.

이에 ‘어항별 월 1회 정기 관리 체계’를 정례화하여, 정자항, 나사항, 신명항 등에서 해안가 방치 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거하고 있으며, 상시 청결한 어항 상태를 유지하는 지속 가능한 해양 환경 관리의 사례가 되고 있다.

또한, 울산시는 최근 기후변화 및 집중호우 등으로 급증한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을 함께 추진해 해양 환경을 보호하고 수산자원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특히 취약 해안에 상시 인력을 배치하여 쓰레기를 적기에 수거하고, 조업 중 인양 쓰레기 수매, 민간 잠수부를 활용한 바닷속 폐기물 수거 등을 통해, 2025년에는 총 2,060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처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어업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울산 깨끗한 바다(클린 오션)’ 사업을 생활 속 실천 운동으로 정착시키고,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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