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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T00:00:00+09:00

화재취약계층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원문에 근거한 시민 안내

핵심 내용과 참여 안내

울산 동부소방서는 10월 15일 미포교회에서 화재취약계층 40여 명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와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에서는 화재 예방수칙, 대피 절차, 소화기 사용법과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관리 방법을 다룰 예정입니다.

신청 대상
화재취약계층 40여 명
장소
미포교회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일정 변경과 최종 신청 조건은 울산광역시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화재취약계층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원문 제공 이미지
울산광역시 · 2026년 · 공공누리 0유형 · 자유이용 · 원문 제공 · 원문 이미지·첨부파일

울산 동부소방서

화재취약계층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및 화재대응요령 교육

울산 동부소방서는 10월 15일 오전 11시 미포교회에서 화재취약계층 40여 명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및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화재 위험요인을 스스로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하고 초기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화재예방 생활수칙을 비롯해 화재 발생 시 119 신고 및 피난과 대피 절차, 소화기 사용법과 초기소화 요령,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후 점검 및 관리 방법 등이다.

화재 시 행동요령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와 소화기 체험장비 등을 활용한 참여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과 올바른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해 화재취약계층 가구의 자율적인 설치와 정기적인 점검을 독려할 예정이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취약계층이 생활 속 화재예방수칙과 초기 대응요령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주택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점검해 달라”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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