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T00:00:00+09:00
"유치원 교육환경 개선 위해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핵심 내용과 참여 안내
울산시는 유치원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시의회·교육청·교육 관계자·학부모가 참여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은 관계 부서 및 교육청과 공유해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 장소
- 시청 본관 7층 상황실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일정 변경과 최종 신청 조건은 울산광역시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울산시
“유치원 교육환경 개선 위해 현장 목소리 듣는다”
15일, 유치원 교육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현장 의견 정책 반영하고 시의회·교육청과 유아교육 협력 강화
울산시는 10월 15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유치원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교육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유치원 교육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유아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시민의 삶 속에서 문제의 답을 찾는 민선 9기 ‘시민 중심’ 시정철학을 유아교육 분야로 확장해 울산시, 시의회, 교육청, 현장 교육 관계자가 다 함께 참여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상욱 울산시장을 비롯해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울산시교육청 관계자, 공·사립유치원 단체 대표, 유치원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은 참석자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유치원 현장의 애로사항과 학부모들의 요구가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공조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유아교육을 단순히 교육기관만의 문제가 아닌, 아이와 부모의 일상에 직결되는 중요한 시민 생활정책으로 바라보고, 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촘촘한 교육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이날 수렴된 의견은 관계 부서 및 교육청과 공유하고, 소관 업무와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일은 부모만의 책임이 아니라 우리 사회와 울산시가 함께 짊어져야 할 책임”이라며 “부모님들이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어려움이 곧 울산시가 풀어야 할 과제이고, 아이들의 행복이 곧 울산의 미래인 만큼 유아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