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T00:00:00+09:00
감사관에 장종근,노동특보에 김진석 임용
핵심 내용과 참여 안내
울산시는 10월 14일자로 장종근을 감사관에, 김진석을 노동특보에 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사는 공정·청렴한 시정 운영과 노동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고려해 이뤄졌습니다.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일정 변경과 최종 신청 조건은 울산광역시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울산시
감사관에 장종근, 노동특보에 김진석 임용
10월 14일부터 업무 수행…공정·청렴 시정 및 노동존중 강화
울산시가 공정하고 청렴한 시정 운영과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 조성을 위해 감사·노동 분야 전문가를 임용한다.
울산시는 10월 14일자로 감사관에 장종근, 노동특보에 김진석을 각각 임용한다고 밝혔다.
신임 장종근 감사관은 경찰대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동국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30여 년간 경찰공무원으로 재직한 감사·수사 분야 전문가다.
울산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과 형사과장, 청문감사담당관, 울주경찰서장 등을 역임하며 감사, 감찰, 부패방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부산경찰청 영도경찰서장으로 근무하며 범죄예방과 수사 업무를 총괄했다.
특히 울산에서 장기간 근무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임 김진석 노동특보는 민주노총과 진보당에서 오랜 기간 지역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상생하는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 온 노동 분야 전문가다. 노동 현장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형성하고 노동계의 다양한 행정 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 운영과 노동이 존중받는 울산을 뒷받침할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라며 “오랜 기간 각 분야에서 쌓아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렴한 공직사회와 노동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1. 관련 프로필 2부.
2. 증명사진 2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