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7T00:00:00+09:00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숲속 가족 나들이’ 행사 운영
핵심 내용과 참여 안내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10월 17일 중구 성안동 치유의 숲에서 ‘숲속 가족 나들이’를 운영했습니다. 영유아와 양육자 90여 명이 숲길을 걸으며 동식물을 관찰하고 생태 체험과 숲 놀이를 즐겼습니다.
- 장소
- 중구 성안동 치유의 숲
AI가 원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일정 변경과 최종 신청 조건은 울산광역시 중구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가 10월 17일(토) 오전 10시 중구 성안동 치유의 숲에서 ‘숲속 가족 나들이’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태환경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사이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2020~2023년생 영유아 및 양육자 등 90여 명은 3개 팀으로 나뉘어 숲 해설가와 함께 숲길을 따라 걸으며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했다.
이와 함께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생태 체험과 숲 놀이를 즐기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 및 가족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지원하기 위해 부모 교육,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현주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